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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의 2011년 수상자인 중국의 건축가 왕수. 지역의 토종 무명 건축가였던 왕수의 프리츠커상 수상 소식은 현대건축으로의 출발이 늦은 중국 건축을 재조명받게 만드는 계기이자 동시에 일본과 중국에서 프리츠커상을 수상할 동안 한국 건축계는 어떠한 발전을 이룩했는지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를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됐다.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왕수의 건축방식은 중국 전통 가옥에서 나오는 폐기와, 벽돌 등을 재활용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왕수의 건축방식이 이미 오래전부터 국내에서도 이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통 폐자재를 재구성해 독특한 아름다움을 건축으로 연출하고 있는 국내 건축회사에 대한 관심을 높아지고 있다.

수년 전부터 전통 가옥을 헐었을 때 나오는 기와, 벽돌 등을 이용해 건축 내외관에 입체적인 디자인을 연출하고 있는 아트기와건축(대표 김연자)은 왕수의 디자인과 달리 예술적인 영역의 스펙트럼까지 넓어 왕수의 폐자재 재활용 건축디자인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을 낳고 있다. 201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옥외광고업무 우수시책평가에서 수원시가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데 비중있는 역할을 담당했던 아트기와건축의 장훈 전무이사에게 '아트기와건축'이 과연 어떠한 곳인지 설명을 들었다.

한국일보뉴스
한국에도 세계적 건축가,
왕수가 있다?

"아트기와건축 장훈에게 건축을 묻다"

 

아트기와건축에서 말하는 기와는?

흔히 옛 전통 가옥의 지붕을 떠올리게 만드는 기와를 독특한 발상과 구조적인 입체감을 갖추어 더욱 눈에 잘 띄게 만든 아트기와건축의 기와는 '아트특허기와'로 발명 및 디자인특허를 획득한 특별한 기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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